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2025 항공권 취소·변경 수수료 총정리|대한항공·아시아나·LCC 최신 규정 비교

by 효효짱 2026. 1. 2.
반응형

2025 항공권 취소·변경 수수료 총정리|대한항공·아시아나·LCC 최신 규정 비교
2025 항공권 취소·변경 수수료 총정리|대한항공·아시아나·LCC 최신 규정 비교

여행 계획이 바뀌거나 항공권을 잘못 예매했을 때, 취소·변경 수수료가 얼마나 되는지 헷갈리신 적 있나요? 항공사마다 규정이 다르고, 예약 채널(공식 홈페이지, 여행사, 앱)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5년 기준으로 대한항공, 아시아나, 주요 저가항공(LCC)의 취소·변경 수수료를 한눈에 비교 정리했습니다.


1. 항공권 취소·변경 기본 원리

항공권 수수료는 발권 시점, 운임 종류, 변경 시기에 따라 계산됩니다. 대부분 항공사는 출발 전 취소 시 수수료 부과, 출발 후엔 환불 불가로 구분됩니다.

  • 일반운임(Regular Fare): 변경·취소 가능, 수수료 저렴
  • ⚠️ 특가운임(Special Fare): 변경 불가, 환불 시 100% 위약금
  • 초특가(LCC 할인): 변경·환불 모두 불가인 경우 많음
💡 TIP: 항공권 결제 전 반드시 ‘운임 규정(Fare Rules)’ 클릭 → “환불 가능(Refundable)” 문구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2.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수수료 비교표 (국제선 기준)

구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비고
출발 91일 전~61일 전 ₩30,000 ₩33,000 이코노미 일반운임 기준
출발 60일~8일 전 ₩50,000 ₩55,000 부분 환불 가능
출발 7일 이내~당일 ₩100,000 ₩110,000 출발 직전 취소 시 고액 위약금
출발 후 환불 불가 환불 불가 탑승 후 환불 불가

변경 수수료: 노선·좌석 등급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5만~10만 원 수준이며, 탑승일·시간 변경 시 운임 차액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저가항공(LCC) 취소·변경 규정 요약

LCC는 ‘저가’ 대신 ‘유연성’을 포기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특가운임의 경우 환불·변경 모두 불가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항공사 취소 수수료 변경 수수료 환불 가능 여부
제주항공 ₩30,000~₩100,000 ₩20,000~₩50,000 출발 24시간 전까지만 가능
진에어 ₩33,000~₩110,000 ₩22,000~₩55,000 특가 운임 환불 불가
티웨이항공 ₩30,000~₩90,000 ₩20,000~₩45,000 출발 48시간 전까지 가능
에어부산 ₩25,000~₩80,000 ₩15,000~₩40,000 부분 환불 가능
에어아시아 환불 불가 운임 차액 + 수수료 특가 티켓 전액 위약금

⚠️ LCC는 변경 수수료보다 운임 차액이 더 비싸질 수 있으므로, 사실상 새 항공권을 다시 사는 것과 비슷한 결과가 나옵니다.


4. 항공권 환불 시 유의사항

  • 📆 항공권 유효기간: 보통 발권일로부터 1년 이내
  • 💰 환불 기간: 신용카드는 약 3~7일, 해외결제는 최대 2주
  • 📞 여행사 발권분: 반드시 해당 여행사 고객센터 통해 취소해야 함
💡 TIP: 동일 항공사라도 공식 홈페이지 결제 > OTA(익스피디아, 스카이스캐너)보다 환불 절차가 빠르고 수수료가 낮은 편입니다.

5. 환불 규정 쉽게 확인하는 방법

  1. 항공사 홈페이지 접속 → “나의 예약(My Booking)” 클릭
  2. 예약번호·영문명 입력 후 세부 내역 보기
  3. “운임 규정(Fare Rules)” 항목에서 환불 가능 여부 확인

6. 항공권 취소·변경 수수료 절약 팁

  • ✈️ 예약 시 ‘유연운임(Flexible Fare)’ 옵션 선택 (비싸지만 변경 무료)
  • 💳 결제 카드에 따라 ‘여행 취소 보장’ 보험 혜택 확인
  • 📅 변경이 잦다면 왕복 대신 편도 2회 발권이 유리
  • 🧾 OTA(익스피디아 등)보다 항공사 직접 예약이 환불 처리 빠름
💡 실전 팁: 항공권 취소 수수료보다 운임 차액이 비쌀 경우, 새 항공권을 다시 발권하는 것이 더 경제적입니다.

7. 마무리 & 관련 글

항공권 취소·변경 규정은 복잡해 보이지만,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① 운임 규정 확인 ② 출발 전 시점별 수수료 파악 ③ OTA 대신 공식 예약 이 세 가지만 지켜도 불필요한 위약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 줄 요약: 특가항공권은 싸지만 ‘환불 불가’가 대부분. 여행 일정이 유동적이라면 반드시 운임 규정을 확인하세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