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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필수품 완벽정리 (쿠션, 이어폰, 간식)

by 효효짱 2026. 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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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필수품 완벽정리 (쿠션, 이어폰, 간식)
기내 필수품 완벽정리 (쿠션, 이어폰, 간식)

해외여행 전 비행기를 탄다는것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은 설레입니다. 짧게는 1시간부터 길게는 몇시간이 걸리는 기내 안에서도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특히 장거리 비행은 좁은 공간에 오래 앉아 있어야하기때문에 비행기를 타기 전 꼭 기내 필수품을 정리하여 준비하시기바랍니다. 기내 필수품을 잘 챙기느냐에 따라서 여행의 피로도와 질은 크게 차이가 납니다. 이 글에서는 장,단거리 항공편을 막론하여 꼭 챙겨야하는 필수품을 정리해드립니다.

쿠션과 안대: 기내에서의 숙면 필수템

기내에서의 수면은 시차 적응과 체력 보존에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이코노미 좌석은 목과 허리에 부담이 크기 때문에 편안한 자세로 잠을 자기 어렵습니다. 이때 가장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 바로 목 쿠션(트래블 필로우)입니다. 2026년 현재 판매되는 목베개는 메모리폼, 에어, 접이식 등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으며, 귀와 어깨를 지지해주는 U자형, 목 전체를 감싸는 랩형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머리 흔들림을 방지하는 고정 밴드가 있는 제품은 장거리 비행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또한, 안대와 귀마개 세트도 기내 수면의 질을 높여주는 핵심 아이템입니다. 기내 조명이 꺼지지 않거나 주변 소음이 클 경우 수면을 방해받을 수 있기 때문에, 빛 차단율이 높은 입체형 안대와 고급 실리콘 귀마개를 준비하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무릎 담요, 발 받침대, 허리 쿠션 등도 장시간 비행 시 허리 통증이나 혈액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최근에는 휴대용 발 받침 슬링이나 접이식 등받이 쿠션처럼 기내 사용에 특화된 여행용품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단거리 비행이라도 수면이 필요하거나 컨디션을 유지하고 싶다면, 쿠션류는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잠을 잘 못 자는 사람일수록 더욱 필수템입니다.

이어폰과 전자기기: 나만의 시간 만들기

비행 중 지루함을 이겨내기 위해 이어폰과 스마트기기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입니다. 대부분의 항공기에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제공되지만, 제공되는 이어폰의 음질이 낮고 착용감이 좋지 않아 개인 이어폰을 지참하는 것이 훨씬 쾌적한 이용을 가능하게 합니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있는 무선 이어폰이나 헤드폰은 주변 소음을 차단해주어 비행기 엔진 소리, 아기 울음소리 등을 효과적으로 막아줍니다. 특히 수면 시 활용하면 집중력과 휴식의 질이 높아집니다. 단, 일부 기내에서는 무선기기 사용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유선 이어폰도 함께 준비하면 좋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태블릿, 이북 리더기, 닌텐도 스위치 같은 휴대용 전자기기는 비행 중 시간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사전에 넷플릭스, 유튜브, 전자책 콘텐츠 등을 다운로드해두면 와이파이 없이도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기기별로 충전을 위해 보조 배터리(용량 20,000mAh 이하), C타입/라이트닝 케이블, 기내 충전용 USB 케이블을 준비하고, 만약 기내 좌석에 충전 포트가 없는 경우를 대비해 멀티 충전기도 함께 챙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어폰 외에도,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이나 스마트폰 거치대 같은 소형 액세서리도 기내에서 매우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간식과 건강용품: 컨디션 유지의 핵심

기내식은 보통 1~2번 제공되며, 특히 야간 비행이나 단거리 노선에서는 끼니를 놓칠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음식이 입에 맞지 않거나 기내 환경 때문에 입맛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의 입맛에 맞는 간단한 간식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견과류, 에너지바, 초콜릿, 말린 과일, 컵죽 등 부피는 작고 영양가는 높은 간식이 추천됩니다. 특히 당분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소형 사탕이나 껌도 유용합니다. 껌은 이륙·착륙 시 귀가 멍해지는 증상을 완화해주는 데도 효과가 있습니다. 물은 기내 반입이 제한되지만, 텀블러나 물병을 빈 상태로 가지고 가면 보안검색 후 게이트 앞에서 정수기나 매점에서 채울 수 있습니다. 기내에서는 탈수 증상 예방을 위해 자주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며, 카페인은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 관리용품으로는 보습 크림, 립밤, 손세정제, 마스크, 안약, 소형 약통 등이 필요합니다. 기내는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피부 건조나 안구 건조를 예방하려면 수분 보충이 필수입니다. 비염이나 멀미가 있는 분이라면 개인 약, 코 스프레이, 멀미약 등도 꼭 챙기고, 도착 후 시간대에 맞춰 바로 움직일 수 있도록 비행 중 적절한 수면과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전체 여행의 컨디션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마무리

단거리 비행보다는 장거리 비행에서 준비해야할 필수품이 많습니다. 비행또한 여행의 일부이기때문에 필수품을 잘 준비하여 컨디션을 잘 조절해야합니다. 준비물을 잘 챙기느냐에따라 여행의 질이 높아지기도하며 여행의 전부를 망칠 수도 있습니다. 기내에서 쾌적하고 편안하게 보내기 위해서 이 글을 숙지하여 여행 전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장거리 여행이라면 지금부터 기내 필수품 리스트를 작성해보세요! 시작부터 즐거운 여행이 되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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